SOS 똥경보 1989년 11월, 디스커버리 우주왕복선에는 다섯 명의 우주비행사가 타고 있었다. 사령관 프레데릭 그레고리 Frederick Gregory 와 조종사 존 블라하 joh Blaha(두 번째 비행), 임무 수행 전문가 맨리 '소니' 카터 Manley Somy Carter 와 캐스린 손튼 Kathryn Thornton (첫 번째 비행) 그리고 스토리 머스그레이브story Musgrave (세 번째 비행)이다. 그들의 임무는 미 국방부의 지시를 받은 비밀 임무이다. 어쩌면 이들은 소련과 중국 간의 교신을 감시하기 위해 인도양 궤도 위에 띄울 스파이 위성을 운반하는지도 모른다. 텍사스에 위치한 휴스턴 관제소에서 로버트 켈소 Robert Kelso는 방금 비행 감독으로서 첫 번째 교대 근무를 시작했다..